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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수는 충북 영동태생으로 서울 재동초교, 경기중.고교,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습니다.
청년시절 현대그룹에 입사하여 줄곧 현장에서 이명박 대통령님과 함께 호흡을 맞춰온 실전에
강한 현장형 인물입니다. 서산 A.B지구 간척사업, 대산석유화학단지 조성, 봉화 수력발전소,
현대그룹연구단지 등의 대형사업을 수행 하였습니다. 그리고 문화일보 기획관리국장시절,
IMF를 맞아 폐간위기에 처한 회사를 회생시킨 주역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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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웃을 수 있는 이야기들...
참 어렵게 살았습니다. 많이도 굶었습니다.
그러나 자존심 하나만은 잃지 않았습니다.
키는 작고 몸도 약했지만 악으로 깡으로
싸움과 공부만큼은 늘 1등이었습니다.역무원에게 따귀를 두들겨 맞던 10살 상경 첫날
청운의 꿈을 안고 야간열차로 상경한 첫날 새벽
차표가 없는 것을 역무원에게 들켜 실컷 두들겨 맞았습니다.죽과 간장으로 한 달을 버텨 잇몸이 패이고 .....
서울에 올라와서 참 많이 굶었습니다.
하루에 한 두끼를 죽과 간장만 먹었습니다.
그렇게 한 달을 버티기도 했습니다.
치맛바람에 부반장까지 빼앗겼던 아이
서울의 초등학교에 전학했지만
선생님은 어머니가 안 찾아온다면서
3일간 저를 세워 놓았습니다.
경기중학교 2학년 때는 부반장으로 당선되었지만
선생님은 부자아이의 눈치를 보느라
선거를 다시 치르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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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수는...
현대건설에서 재개발 재건축 담당 중역으로 활동하였으며 성남의 숙원 고도제한 완화를
이끌어 낸 "고도제한완화 추진위원회"의 후신인 성남시 재개발 및 서울공항범시민대책위원회
대표를 3년간 역임하면서 성남의 각종 현안 특히 성남시 재개발문제와 도시계획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였고 지금은 성남지역 시민사회 단체의 연합회인 "성남발전연합"의
상임대표로서 성남의 정체성 확립과 발전을 위한 모델을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1988년부터 (사)정을 심는 복지회를 만들어 미혼모 지원사업, 정신질환자 사회복귀시설 운영,
청소년 지원과 육성사업 등 다양한 사회복지활동을 20여년간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성남시민사회의 화합의 상징인 "성남시민화합협의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성남을
이끌어 갈 젊은 세대의 모임 "성남발전자치포럼"의 고문으로 세대외 지역을 화합하고
통합하는 일에 앞장 서 왔습니다.
신영수는 성남을 위해 20여년간 노력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러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